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본 축구대표팀의 나가토모 유토가 임대선수로 인테르 밀란의 유니폼을 입는다.인테르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가토모가 인테르로 6개월간 임대 됐다. 그의 임대료는 400만유로(약 61억원)”라고 밝혔다.지난해 남아공월드컵을 마치고 FC 도쿄를 떠나 세리에A 체세나로 임대된 나가토모는 아시아인 최초로 인테르에 합류하게 됐다.한편 지난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와 세리에A, 컵대회를 석권한 인테르는 일본 시장을 겨냥해 나가토모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당국, 문서화한 계리가정 미적용 시 책임자 명시...내부통제 강화 나선다 포드코리아,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 변경…딜러 중심 체제 전환 기아, ‘더 뉴 니로’ 디자인 공개...3월 출시 예정 제주삼다수, 330ml 용기 무게 약 14%↓...플라스틱 180톤 절감 기대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굿바이 윈터 프로모션’ 진행 젝시믹스, 러닝 컬렉션 'RX' 지난해 매출 2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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