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쌍용차는 지난달에 내수 3천506대, 수출 7천257대(CKD 제외) 등 총 1만76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작년 동월 대비 28% 늘었고 수출은 56.7% 증가했다. 총 판매 실적은 46.1% 신장했다. 지난달 판매량은 올해 들어 월간 최대 실적이다. 쌍용차 이유일 사장은 "오는 8월 중국 수출 재개를 앞둔 만큼 하반기에 상승세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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