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남부경찰서는 7일 낚시 자리를 두고 말다툼을 하다가 흉기를 휘둘러 낚시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박모(50)씨를 구속했다.박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6시30분께 부산 남구 용호동 앞 바다에서 낚시를 하던 중 정모(39)씨와 자리 다툼을 하던 중 정씨가 자신을 밀치고 욕설을 하는 데 격분해 흉기로 정씨의 가슴을 찔러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
주요기사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펀드 판매 관련 법규 준수 안정화 단계…신한은행 종합평가 1등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 생산적금융 등 현안 속도낼 듯 미래에셋증권, 국내 최초 1000억 원 규모 디지털 채권 발행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