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불꽃축제가 열린 여의도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다.지난 8일 저녁 서울 세계불꽃축제가 열린 여의도에서는 교통 혼잡과 쓰레기로 홍역을 치뤘다.특히 한강시민공원과 주변 도로 곳곳에 25t이 넘는 쓰레기로 가득 찼고, 환경미화원들은 여의도 일대에서 밤새 쓰레기 수거작업에 분주했다.또한 불꽃축제 후 귀가하려는 시민들과 차량들이 한꺼번에 도로에 뒤섞이면서 극심한 혼잡이 빚었고, 일부지역은 통신장애를 겪기도 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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