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본인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여자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를 접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최홍만 경찰조사 소식이 급속도로 퍼지자 네티즌들은 “그 등치로 여자를?”, “미친거 아니야”,“맞은 여자 죽다 살아났겠다”, “말도안돼”,“원인의 여부를 떠나 정말 몹쓸 짓이다”, “그 주먹을 여자 때리는데 쓰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서울 광진경찰서는 최홍만이 지난 8일 20대 여성과 실랑이를 벌이다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국외출장 관련 수사받던 직원 사망에 김진경 의장, “뼈를 깎는 성찰로 변화하겠다” 이찬진 금감원장 "상품 설계단계부터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 내재화해야" 김동연 지사,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공사기간 5년 단축, 사업비도 30% 절감 HBM4 전쟁...삼성전자 "재설계 없어" vs. SK하이닉스 "압도적 점유율" 금융당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무상 제고 세계에 K-미술 알린 이건희 컬렉션…이재용, 민간 외교로 국격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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