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화재(대표 지대섭)는 중국 텐진시에 지점을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삼성화재는 톈진지점을 발판으로 동북 3성 등에 진출한 한국계 기업에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지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삼성화재는 1995년 베이징사무소를 시작으로 중국에 처음 진출해 2005년에 외국계 보험사 최초로 상하이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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