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폭풍드리블이 전세계 축구팬들을 열광케했다. 박지성은 15일(한국시간) 안 필드에서 열린 2011~201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리버풀과 원정 경기에서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출전해 '산소탱크' 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이날 박지성은 후반 24분 루니와 교체 아웃 될 때까지 좌우 측면에서 공격적인 플레이와 태클 등을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맨유는 리버플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