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김선아가 멋진 '개념시구'를 선보여 화제다. 김선아는 16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구장에서는 롯데자이언츠와 SK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앞서 시구자로 나서 스트라이크존에 가깝게 공을 던져 야구팬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날 야구장에는 영화 '투혼'에서 롯데자이언츠 투수로 분했던 배우 김주혁이 극중 아내 김선아를 돕는 시타로 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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