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육군 사병이 또 다시 자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전 7시 50분경 광주 광산구 월곡동 모 중학교 숙직실 앞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김모(20) 일병은 운동화 끈으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 학교 경비원이 발견했다. 사망한 김 일병은 외박을 나왔다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과 군 헌병대는 김 일병이 운동화 끈을 가지고 집을 나갔다는 그의 어머니 진술 등을 토대로 자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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