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소비자시민모임은 최근 수입산 바나나와 포도제품의 잔류농약을 검사한 결과 총 20개 제품 중 6개 제품에서 잔류 농약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판매한 필리핀산 바나나 1개에서 카벤다짐이 기준치(0.2㎎/㎏)를 초과한 0.27㎎/㎏이 나왔다.카벤다짐은 사과, 딸기 등에 사용하는 살균제로 저독성 물질이지만 발암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신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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