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하나은행(행장 김정태)은 500만원 이하 소액예금에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하나 리틀빅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본금리는 연 3.7%이며, 체크카드 신규 우대금리 최고 0.5%, 신용카드 사용시 우대금리 0.3%, 이벤트 우대금리 0.2%를 포함해 금액에 따라 최고 연 4.3~4.7%의 금리를 지급한다. 가입 최저금액인 100만원을 예금하는 고객은 0.4%포인트를 보탠 최고 4.7%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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