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수철 상주 상무 전 감독이 숨진채 발견됐다. 이수철 감독은 1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이수철 감독은 지난 7월 선수 감독 부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군검찰에서 구속 수사를 받았고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받았다. 고인의 시신은 18일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래식장에 안치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해룡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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