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학교 책상 장난 종결자가 등장했다. 최근 인터넷에는 '책상 장난 종결자'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화제다. 이 사진은 학교 책상을 사각으로 파 필기도구를 넣어 책상 자체를 필통으로 만든 것이다. 책상 장난 종결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팠지?", "대단하다", "안 들켰나?", "되게 심심했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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