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태명 동구청장은 26일(수) 오전 10시 3층 회의실에서 열린 ‘무등산자락 다님길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 (주)에스비 기업 김재영 실장으로부터 용역추진 최종보고를 청취하고, 생태․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는 새로운 개념의 트레일 조성사업이 될 수 있도록 준비단계에서부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 만드는 신문=노광배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광배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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