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오쇼핑은 올해 3분기 매출액 2천122억원, 영업이익 308억원, 순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4%, 영업이익은 10.7%, 순이익은 23.8% 각각 증가했다. CJ오쇼핑은 자체상표(PB) 및 단독 상품이 잘 팔렸고 인터넷 부문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97.9% 성장해 전체 매출이 증가했으며, 수익성이 좋은 유형상품 매출 증가와 운영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신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