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홈플러스는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내달 1∼2일 전국 125개 점포에서 '소 통째로 잡는 날' 행사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한우 전 품목을 기본적으로 20% 싸게 팔며, BC카드와 현대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44%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경북 상주, 문경, 전남 장흥 등 유명 산지의 한우 800마리 분량을 확보했다. 대형마트 3사 중 유일하게 농협의 DNA 및 유해성 잔류물질 검사를 거친 상품만 취급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신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현대차, 매출 186조 ‘역대 최대’...관세 손실 4.1조에 영업익 20%↓ 현대건설, 업계 최초 K-택소노미 녹색채권 발행…목표액의 5배 자금 모으며 흥행 LG전자, 무디스 신용등급 ‘Baa1’로 5년 만에 상향…"1~2년 내 실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자본시장 핵심 허브’ 구축 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 원→5000만 원 확대 김동연의 결단, 소방공무원 16년 숙원 풀었다…경기도, 미지급 수당 341억 지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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