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기아차는 1일 K7 '2.4 프레스티지' 모델을 새로 출시해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K7 2.4 프레스티지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무드 조명, 대형 실내등, 열선 스티어링 휠,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시트,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 고급 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지도표시, 경로안내 등 내비게이션 메뉴를 업그레이드했으며 차체 주요 부위에 흡차음재를 보강하고 부품 사양을 변경해 실내 소음을 줄였다.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3천210만원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인’ 19g 가장 높아 "벤츠 지금이 마지막 할인" 절판 마케팅 기승..."사실과 달라" 쿠팡 탈퇴가 끝 아니다…캐시 남아 있으면 탈퇴 불가, 회원 아닌데도 월회비 자동 결제 [주간IPO] 2월 첫째주, 올해 최대어 '케이뱅크' 수요예측 시작 '전산 장애' 증권사 분쟁 건수 22% 증가...미래에셋은 절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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