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는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태국에 복구 성금 200만바트(한화 7천200만원 가량)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성금은 태국 현지의 스테인리스 냉연제품 제조업체인 포스코타이녹스가 방콕 수해구호지휘센터에서 잉락 친나왓 태국총리에게 전달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휴온스, '닥터라플레 R1 애널라이저' 국내 독점 판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 19g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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