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추억의 MBC드라마 ‘육남매’ 막내딸이 사실은 아들로 밝혀져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추억 속 아역배우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막내딸 남희 역을 맡았던 아역배우 김웅희 군이 출연해 실은 자신은 딸이 아니라 아들이었다고 밝힌 것. 네티즌들은 “뭐야 너무 예뻤다, 딸이었다니?”,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농심, 신라면 40주년 TV 광고 온에어...인생을 울리는 감성 담아 삼성 헬스, 식약처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 1호 등록..."건강관리 혁신" 휴온스, '닥터라플레 R1 애널라이저' 국내 독점 판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허리 디스크로 MRI 검사차 입원했는데 달랑 통원비만 보상? [高설탕식품①] 마시는 요구르트 당 함량, ‘액티비아’ 19g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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