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상경찰서는 21일 술취한 승객의 주머니를 뒤져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택시기사 이모(33)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오전 1시 20분께 승객 김모(33)씨를 태우고 범천동으로 가던 중 술에 취한 김씨가 잠들자 지갑을 뒤져 현금과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5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1천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원 돌파... 럭키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자체 개발 정용진 회장의 새해 첫 현장은 '매출 1등'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hy, '홀몸노인돌봄활동·how are you 안부+'로 소외계층과 사회 가교 역할 톡톡 로보락, ‘CES 2026‘서 2륜 다리 탑재한 ‘사로스 로버’ 공개…지면 높낮이 달라져도 가뿐 셀트리온 서진석 대표, JPM서 신약 개발 로드맵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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