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튜브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옥주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월 17일 오랜만에 가수 옥주현의 디지털 싱글이 나옵니다. 공연 두 개 준비에 앨범 녹음도 하느라 이제야 음원 나온다는 홍보해요. 쑥스럽지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미니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옥주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요가로 다져진 몸매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볼륨을 자랑하고 있었다.
옥주현 튜브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옥주현 튜브톱 입으니 몸매 완전 예술" "옥주현 튜브톱 섹시하네요" "옥주현 튜브톱 보니 나도 요가를 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옥주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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