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일 오후 10시4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빌라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에 타려던 박모(58)씨가 출입문에 팔이 낀 채 5m가량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기사 김모(43)씨는 "출발해 가던 중에 출입문 쪽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확인해보니 사람이 있었다"고 경찰에서 진술했다.박씨는 팔에 골절상을 입고 현재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경찰은 박씨가 버스 출입문이 닫히려고 하자 급히 승차하기 위해 팔을 먼저 끼워 넣었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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