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소재 KNN 경남방송국 2층에 센텀시티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센텀시티지점은 부산권 핵심 상업지역이자 혁신도시인 센텀시티내 복합금융점포로, 센텀시티내 입주 기업체와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환은행만의 기업금융 서비스와 신흥 고급주거지에 거주하고 있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현승 영업총괄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KNN 경남방송국 김석환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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