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외환은행, 부산 '센텀시티지점' 개점
상태바
외환은행, 부산 '센텀시티지점' 개점
  • 윤주애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8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소재 KNN 경남방송국 2층에 센텀시티지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센텀시티지점은 부산권 핵심 상업지역이자 혁신도시인 센텀시티내 복합금융점포로, 센텀시티내 입주 기업체와 이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외환은행만의 기업금융 서비스와 신흥 고급주거지에 거주하고 있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현승 영업총괄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은행 관계자들과 KNN 경남방송국 김석환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