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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썰다가 당황 "그렇게 웃으면 써는 내가 미안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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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썰다가 당황 "그렇게 웃으면 써는 내가 미안하잖아…"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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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썰다가 당황

파 썰다가 당황한 사연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 썰다가 당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얇게 썰어 놓은 파들이 도마에 널려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파의 단면은 마치 싱글벙글 웃고 있는 사람의 얼굴처럼 보여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파 썰다가 당황’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 썰다가 당황하고, 놀랐겠어”, “파 썰다가 당황했겠다 정말”, “파 썰다가 당황할 만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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