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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썰다가 당황에 이은 피망 썰다가 당황 '무서워서 칼질도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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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썰다가 당황에 이은 피망 썰다가 당황 '무서워서 칼질도 못하겠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19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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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썰다가 당황 피망 썰다가 당황

파 썰다가 당황이라는 사진에 이어 피망 썰다가 당황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피망 썰다가 당황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피망을 반으로 썰어 놓은 단면을 찍은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 사진이 마치 무서운 악마의 얼굴처럼 보여 네티즌들은 '악마 피망 등장' 이라며 웃었다.

피망 썰다가 당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파 썰다가 당황 사진은 웃는 얼굴이더니 피망 썰다가 당황 사진은 악마 얼굴?" "파 썰다가 당황하는 게 피망 썰다가 당황하는 것보단 낫겠네요. 웃는 얼굴이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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