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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유진 첫만남, 가죽옷 입고 춤추는 유진에게 호감느꼈지만.."무매력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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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유진 첫만남, 가죽옷 입고 춤추는 유진에게 호감느꼈지만.."무매력남 등극?"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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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유진 첫만남

이정진 유진 첫만남이 클럽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백년의 유산' 촬영장에서 배우 이정진은 상대역 유진과의 첫만남에 대해 얘기했다.

이정진은 “옛날에 유진을 클럽에서 처음 봤다. 가죽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더라”고 말해 유진을 깜짝 놀래켰다. 이에 이정진은 “당시 유진의 모습을 보고 호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유진은 "결혼 전 클럽은 연중행사였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유진은 이정진의 첫인상에 “그냥 컸다”고 말해 이정진을 무매력남으로 만들었다.

이에 차화연은 “이정진이 매력이 없었다는 것이다”고 발언했기 때문.

이정진 유진 첫만남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정진 유진 첫만남 너무 웃긴다", "이정진 유진 첫만남이 클럽일 줄이야~", "이정진 유진 첫만남에 유진이 가죽옷을 입고 있었다고??", "이정진 유진 첫만남에서 그냥 컸대~ 완전 웃겨", "이정진 유진 첫만남에 호감 느꼈지만... 안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진 유진 첫만남/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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