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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매니저 서빈수, 이준보다 더 웃겨 "이준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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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매니저 서빈수, 이준보다 더 웃겨 "이준 보고있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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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매니저 서빈수

이준 매니저 서빈수가 화제다.

그룹 엠블랙 이준의 매니저 서빈수씨가 무한도전과의 전화연결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웃음폭탄을 안겼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 미국 진출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100분 토론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헐리우드 영화 진출자인 이준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지만 이준은 방송 촬영으로 인해 연결이 되지 못했고, 이준의 매니저 서빈수씨가 대신 전화를 받았다. 서빈수씨는 “노홍철의 미국 진출 가능성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했에 “힘들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또 서빈수에게 "본인이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서빈수 씨는 수줍게 "수지"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또 정준하가 "수지로 이행시 가자"는 즉석 제안에 서빈수 씨는 망설임 없이 "수지야 지금 만나러 갈게"라고 덤덤하게 말해 멤버들을 폭소 시켰다.

이후 ‘무한도전’으로 4행시를 지은 그는 “무한도전은 한국에서 도전하는 모습이 전망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이름 2행시 ‘빈수’에서도 이어 “빈수는 수지를 좋아한다”고 쐐기를 박아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준 매니저 서빈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보다가 웃겨 죽는 줄~ 이준 매니저 서빈수 대박", "이준 보고 있나? 너 자극 됐지?", "이준 매니저 서빈수 이준이 뽑았을 것 같다", "둘이 있으면 심심하진 않겠네", "이준 매니저 서빈수랑 경쟁구도 들어가겠다", "이준 매니저 서빈수 얼굴 궁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준 매니저 서빈수/사진-MBC ‘무한도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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