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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셀카, 정말 서른 맞아? 신민아·박봄·구혜선 "진짜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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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셀카, 정말 서른 맞아? 신민아·박봄·구혜선 "진짜 동갑?"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0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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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셀카 정말 서른 맞아? 올해 서른된 여자 연예인 셀카 봤더니..

산다라박 셀카가 화제가 된 가운데 산다라박과 동갑으로 올해 서른이 된 여자 연예인들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다라박과 같은 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을 이어 배우 신민아, 구혜선, 박한별까지 서른으로 보기 힘든 절대 동안 여자 연예인들의 셀카를 살펴봤다.

지난해 박봄은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가 짧아요 이제...ㅋㅋㅋ "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은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2013년에 서른을 맞이한다고는 보기 힘든 동안에 똘망똘망한 눈을 뜬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사진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배우 신민아는 지난해 여름 자신의 블로그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민아는 한층 어려보이는 포니테일 머리를 하고 반려견을 안고 입맞춤을 하려는 제스쳐로 영락없는 개구장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배우 구혜선 역시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혼자 보는 심야영화. 추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구혜선은 평소에도 동안으로 유명했지만 30대가 된 지금은 '뱀파이어 설'까지 나올 정도로 귀여운 외모와 잡티없는 피부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다.

배우 박한별 역시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바자회 가는길! 두둥~!! 어서오세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한별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최강 동안에다 귀여운 빨간 털모자까지 매치해 더 어려보인다.

올해 30대가 된 여자 연예인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산다라박 셀카를 보고 서른이라고 믿겠냐", "구혜선은 진짜 뱀파이어인가? 로봇설도 있던데", "이 사람들이 다 동갑이라고?", "신민아 셀카가 산다라박 셀카보다 더 어려보임", "세븐 여친 박한별도 동안 여전하네", "이들이 다 서른이라니 말도 안 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산다라박 셀카/사진-각 연예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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