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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예언 적중, 우승 확신한 이유? '듣고 보니 그럴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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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예언 적중, 우승 확신한 이유? '듣고 보니 그럴싸'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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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예언 적중

강민경의 예언이 적중했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KBS2TV '불후의 명곡' 19일 방영분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강민경은 무대에 오르기 전 “윤형렬이 먼저 무대에 오른 뒤 1승을 하고 내가 올라 최종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무대에 오른 강민경은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선곡해 탱고버전으로 열창했다.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397점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에 강민경은 “오늘은 다들 1승만 하는 날이다. 나는 마지막 주자라 내 뒤엔 아무도 없다. 그러면 내가 최종우승이다”고 예언했다.

무대에 오른 강민경은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선곡해 열창했다.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하며 397점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강민경의 예상대로 윤형렬을 누르고 최종우승을 차지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한편 강민경 예언 적중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민경 예언 적중 가수 그만두고 돗자리 깔아야할 판”, “강민경이 노래를 그렇게 잘 했었나?”, “강민경 예언 적중 좀 무서운데?”, “강민경 예언 적중도 맞지만 역시 출연진 중 외모 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피니트H, 아이비, 강민경, 박현빈, 윤형렬, 부활 정동하 등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강민경 예언 적중/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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