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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버럭 화제, 게임 못한 광희에게 "짜증난다" 독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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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버럭 화제, 게임 못한 광희에게 "짜증난다" 독설 폭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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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버럭

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광희에게 버럭해 화제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돌 가수들의 올림픽 대결 ‘2013 런닝동계올림픽’편이 방송됐다.

이날 제1경기 논썰매장 스키썰매 경기에서 광희는 어설픈 운동신경으로 민폐 멤버로 등극했다.

광희는 런닝맨의 최약체인 지석진에게도 패하며 굴욕을 맛봤다. 이에 제2경기를 위해 이동하던 중 광희는 “아까 내가 못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고 설리는 “짜증났다”고 버럭 화를 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기가 죽은 광희는 “이제 진심을 다하겠다. 이미지가 있어서 힘을 쓰면 사람들이 놀란다”고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리 버럭을 본 누리꾼들은 ‘설리 버럭할 때 너무 웃겼다’, ‘설리 버럭하는 모습도 귀여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리 버럭/사진-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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