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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마트빌딩 주차관제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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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스마트빌딩 주차관제솔루션 출시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1 09: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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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주차관제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아마노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스마트빌딩 주차관제솔루션인 ‘U+ Smart PCS(Parking Control Solution)’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내통신서비스와 연계해 빌딩 내 주차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이 솔루션은 ▲요금관제시스템 ▲신호관제시스템 ▲유도관제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요금관제시스템은 주차요금을 수령하는 주차장 입 출구에 설치되는 시스템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자동차단기, 주차 요금을 정산하는 주차권 발행기, 요금계산기, 차량번호 인식기 등이 있다.

신호관제시스템은 주차장 내 차량사고를 예방하고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입구만차표시등, 출차주의등, 차량검지기 등으로 구성된다.

유도관제시스템은 빈 주차 공간을 안내하기 위해 설치되는 시스템으로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 면의 차량 유무를 파악해 층별안내전광판에 안내하고 개별 주차공간마다 천장에 설치된 LED램프 녹색·적색 점등을 통해 주차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 CCTV를 통해 차량의 번호판을 자동으로 인식, 스마트폰으로 해당 건물 사이트에 접속 하거나 주차장에 설치된 기기에 차량번호만 입력해도 주차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촬영영상과 주차정보 등을 저장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출시로 건물주는 기존 구축 비용보다 5% 이상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했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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