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인 서태창 현대해상 사장이 다음달 퇴임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취임, 6년간 현대해상을 이끌어온 서 사장은 내달 4일 주주총회를 끝으로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보험업계는 이철영 전 사장과 박찬종 부사장이 공동 대표를 맡거나 박 부사장이 신임 사장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롯데그룹, 12월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 시작 신축 아파트 천장 물 줄줄 새는데…‘누수냐 vs. 결로냐’ 쿠팡, 3370만 건 고객 개인정보 유출..."금융 정보는 안전" 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클럽’ 역사 썼다…7년 연속 1위 굳혀 오경석 두나무 대표 "해킹사고, 변명의 여지 없어... 지갑 시스템 전면 개편" OK저축은행, 올해 순이익 3.5배 급증하며 1위 SBI저축은행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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