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군수 정종해)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친환경농업인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산물 인증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3년 인증목표 달성을 위해 군과 인증기관이 주관하고 읍면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신청을 위한 영농일지 및 생산계획서 작성요령과 사후관리 등에 관한 내용으로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은 농업인 교육, 인증비용 전액 지원, 철저한 사후관리,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 확보 등을 통해 연말까지 인증목표(6천ha) 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마이경제 뉴스팀/소비자가만드는신문=오승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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