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민낯, 구혜선 김소은 "무보정 침대 셀카 누가 더 예뻐??"
최근 손담비가 민낯으로 침대 셀카를 찍어 화제다.
손담비 외에도 김소은, 구혜선 등 여자 연예인들이 민낯을 당당히 공개하고 나섰다.
최근 김소은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오늘 너무 피곤했는데~ 폭신폭신 침대에 누우니 잠이 스르르~ 여러분도 잘자요"라며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또 배우 구혜선은 크리스마스에 자신의 트위터에 "메리 크리스마스, 저는 세수도 안 한 채 싱글실글. 감자는 아직도 졸린가 봅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 구혜선, 김소은 등 여자 연예인들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손담비 민낯, 구혜선, 김소은 민낯 사진에 누리꾼들은 "나도 침대 셀카 찍으면 저렇게 나올까?", "예쁘니까 가능", "난 침대에서는 초췌해"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김소은 페이스북, 구혜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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