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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하~ 선생님 여기에 그리기엔 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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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하~ 선생님 여기에 그리기엔 아까워~!!"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1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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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술선생님이 칠판에 분필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그려 놓았다.


그러나 칠판에 글씨를 쓸 공간은 부족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술 선생님의 무리수 사진에 네티즌들은 "미술 선생님 그림 그리고 싶으셨나봐", "열정이 대단", "잘 그리셨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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