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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샤기컷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 그녀의 새로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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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샤기컷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 그녀의 새로운 매력!"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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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샤기컷

배우 김민서가 샤기컷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21일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 측은 거친 매력을 뽐내며 데뷔 이래 최대의 연기 변신을 시도한 김민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보여준 여성스러운 매력을 벗어 던지고 털털한 보이시걸로 완벽 변신한 김민서는 강하고 터프한 매력을 발산한다.

'7급 공무원'에서 김민서가 맡게 된 신선미 역은 강한 척, 완벽한 척, 냉혈한인 척 하지만 실상은 여린 속내를 감추고 있는 국정원 신입요원이다.

특히 여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현장에서 스카이다이빙, 카레이싱 등 각종 위험한 액션 촬영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얼굴에 상처가 나는 바람에 밴드를 붙이며 촬영을 이어가는 등 연기 열정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사랑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말인 신입 국정원 요원이 벌이는 액션 로맨스 '7급 공무원'은 오는 23일 오후 9시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드라마 틱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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