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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기 전 바비인형, 화장지우니 처키 '사촌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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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기 전 바비인형, 화장지우니 처키 '사촌누나'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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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기 전 바비인형


잠자기 전 바비인형의 모습이 화제다.


아름다움의 상징인 바비인형도 민낯굴욕은 피할 수 없는 모양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자기 전 바비인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사진은 화장 전후의 바비인형의 모습을 대조시키고 있다. 특히 화장 전 바비인형은 다크서클과 팔자주름으로 일그러져 있어 충격적이다.


잠 자기 전 바비인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잠 자기 전 바비인형, 화장지우니 처키 사촌누나네”, “잠 자기 전 바비인형, 모든 여자의 고민?”, “잠 자기 전 바비인형, 어서 화장시켜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잠 자기 전 바비인형 /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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