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타폰 경매에는 김명민, 김혜수, 유진, 백아연 등 스타 34명이 참여했다.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기금으로 쓰인다. ‘Schools for Asia’ 캠페인은 학교에 나갈 수 없는 아시아의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의 기회를 주는 캠페인이다.
9회째를 맞은 ‘스타폰 경매’ 행사는 스타들이 기증한 팬택 휴대폰을 경매에 올려 네티즌의 참여로 펼쳐지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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