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스쿨존에서는 갤럭시노트 10.1, 아티브 스마트PC를 활용해 이동성이 강화된 수업환경과 교사 첨삭지도, 학생발표 등의 참여형 수업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또 현직 교사가 실제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가상 수업을 시연하는 스마트교육 체험, 스마트 기기의 화면을 65형 대형 스마트 TV에 띄우는 무선미러링 기능 등도 함께 선보인다.
솔루션 활용존에서는 스마트기기를 이용해 과학, 수학, 예체능 등 교과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가 소개된다.
제품 전시존에서는 S펜을 활용한 빠른 문서 작성 등 스마트 기기의 주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장 박은수 전무는 “정부 교육정책에 부응하고, 교사와 학생의 쌍방향 수업이 가능한 학습 솔루션과 스마트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삼성전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