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 "이럴수가!! 엄마 너무해~"
상태바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 "이럴수가!! 엄마 너무해~"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3 14: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은 엄마와 주고 받은 스마트폰 메신저 내용을 캡처한 것이다.


게시물에서 엄마는 케이크 사진을 자녀에게 보낸다. 이에 주인공은 “웬 케이크?”라고 묻는다.


엄마는 자녀에게 “생일 미리 축하”라고 답했고, 주인공은 “미리 감사”라고 인사했다.


그러나 엄마는 “케이크는 우리가 먹음”이라고 말해 주인공을 놀라게 만들었다.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엄마 배신이야", "눈물나겠다", "케이크 먹어버렸어 헉"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