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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수지 거부 "청순하다고 오해 마세요. 수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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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수지 거부 "청순하다고 오해 마세요. 수지 아닙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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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수지 거부

안영미 수지 거부 사진이 화제다.

23일 안영미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저... 수지 아닙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안영미 수지 거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하얀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단발 머리를 하고, 한 손을 이마에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안영미는 가는 팔과 날씬한 몸매를 선보여 가녀리고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영미 수지 거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안영미 수지 거부할 자격 있어", "안영미 수지 거부 대박", "안영미 수지 거부 웃기다", "안영미 예쁘다", "안영미 개그우먼들 중 예쁜 편인 듯", "안영미 수지 거부 콘셉트 계속 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안영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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