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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시간 정성 청혼 화제 "나도 이거 만들어야 하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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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시간 정성 청혼 화제 "나도 이거 만들어야 하는거 아냐?"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4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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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시간 정성 청혼

'200시간 정성 청혼'이라는 게시물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200시간 정성 청혼'이라는 이름의 사진에는 한 남성이 밸런타인데이때 여자친구에게 주기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이 자세히 소개돼 있다.

이 남성은 단순하게 생긴 수납함을 열수 있는 비밀 열쇠를 공개했는데 비밀의 수납함 내부에는 다이아몬드를 넣어둬 감동을 선사했다.

열쇠 상자 테두리에는 그리스어로 '믿음, 희망, 사랑만이 남아있으리라. 그 중의 최고는 사랑'이라고 적어 로맨틱함을 더했다고.

해당 남성은 수납함을 만드는데만 200시간에 소요됐고 기계작업만 36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200시간 정성 청혼' 게시물에 대해 누리꾼들은 "200시간 정성 청혼 나도 받았으면 좋겠다", "남자친구한테 해달라고 하면 헤어지자고 하겠지?" "200시간 정성 청혼 그래도 부럽다"라는 부러운 반응이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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