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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EBS 손잡고 스마트러닝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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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EBS 손잡고 스마트러닝 사업 본격화
  • 김아름 기자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4 1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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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한국교육방송공사와 온라인 교육사업 및 신규 교육사업의 추진을 위한 ‘공동교육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도곡동 EBS 본사 대회의실에서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과 EBS 신용섭 사장을 비롯한 양사 임원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중학프리미엄 사업 ▲평생교육 사업 ▲교육쇼핑몰 사업 ▲온라인 광고사업 ▲화상∙전화영어 사업 ▲모바일 교육서비스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중학프리미엄 사업을 통해 EBS공통플랫폼을 기반으로 중학교 과목별 강의와 공무원∙어학∙한자∙공인중개사 시험 등을 대비하는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한다. 또 교육기자재, 학습준비물 등 교육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몰을 구축한다.

EBS메인 홈페이지와 다양한 매체의 트래픽 자원을 활용하는 온라인 광고사업과 화상∙전화영어 사업, 모바일 교육서비스 등을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EBS 교육콘텐츠 서비스의 활성화는 물론, 이러닝을 넘어 스마트러닝으로의 변화를 추진해 공교육을 지원하는 평생교육서비스를 완성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단순 교육사업이 아닌 차원높은 교육 플랫폼 구축을 완성해 탈통신 세계일등기업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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