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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두툼한 호주 쇠고기 담은 바베큐 버거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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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두툼한 호주 쇠고기 담은 바베큐 버거 한정 판매
  • 이경주 기자 yesmankj@naver.com
  • 승인 2013.01.25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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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대표 션 뉴튼)가 호주를 대표하는 음식인 바베큐를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호주 바베큐 버거와 스낵랩  을 출시하고 오는 3월 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호주 바베큐 버거는 작년 올림픽 기간 중 한정 판매 되어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다. 이 버거는 두툼한 100% 호주산 순쇠고기 패티에 바삭한 콘밀번, 신선한 토마토와 상추, 베이컨과 체다 치즈가 함께 곁들여진 정통 호주 바베큐의 맛을 담아냈다. 호주 바베큐 버거와 함께 출시된 호주 바베큐 스낵랩은 출출한 오후 간식 시간에 부담 없는 양으로 호주 바베큐 맛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조주연 맥도날드의 마케팅팀 전무는 “호주 바베큐 버거는 지난 2012 올림픽 기간 중 한정 판매된 ‘올림픽 5대륙 6메뉴’의 성공을 이끈 제품으로 다양한 나라의 맛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선보였다”며 “호주 바베큐 버거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맥도날드에서 손쉽게 호주의 정통 바베큐를 맛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호주 바베큐 버거를 시작으로 ‘그레이트 테이스트 오브 더 월드 (Great Taste of the World)’ 시리즈를 통해 1년에 한 두 차례 고객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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