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허벌라이프가 갱년기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약청이 국내 최초로 여성 건강 증진 기능성을 인정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스트로지)을 함유했다. 여성호르몬 감소로 갱년기 관리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식물성 호르몬 유사성분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백수오, 속단, 당귀)은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의 주성분으로 식약청으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성분이다.
천연약물학 분야의 논문을 다루는 국제 학술지 파이토테라피 리서치(Phytotherapy Research)에 실린 인체시험 결과에 따르면, 에스트로지는 폐경 전후 여성 갱년기 증상을 유의미하게 개선시켜줬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기능성 신물질(NDI) 등재와 캐나다 식품제조허가번호(NPN) 승인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외에도 균형 잡힌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여 원활한 신진대사를 도와주고 부성분으로 이노시톨, L-트립토판 등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관리를 원하는 모든 여성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목 넘김이 쉽고, 위에 자극이 적은 소나무, 전나무와 같은 침엽수로부터 유래한 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여성 이용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헬씨 우먼 에스트로지’는 하루 2번, 1회에 한 캡슐씩 물과 함께 섭취하며, 60캡슐(22.98g) 단위로 포장됐다.
이 신제품은 지난 16일부터 2박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3 허벌라이프 스펙타큘라’ 행사에서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가 공식 출시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벌라이프는 1998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를 비롯해 의학과 과학계의 저명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뉴트리션 자문위원회’의 연구를 토대로 과학적이며 우수한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