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 단계의 허술함을 넘어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없다는 허점을 악용해 고의적으로 하자있는 제품을 어물쩍 떠넘기는 게 아니냐는 불만이 들끊고 있다.
오픈마켓의 상황인데 하는 떠안아야 고스란히 피해를 소비자가 없어 구제책이 이렇다할 경우 구제책이 없어 소비자가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상황인데 ....>>>>>>> 참조
온라인몰 믿고 산 제품 너덜너덜, "중고아냐~"박스 열린 화장품 · 흠집 카메라등 속임수 판매 의혹 일어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368686)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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