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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돌 맡은 동부건설 “공사 운영 사업 확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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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돌 맡은 동부건설 “공사 운영 사업 확대할 것”
  • 이호정 기자 meniq37@csnews.co.kr
  • 승인 2013.01.24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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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동부건설이 44주년을 맞아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순병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현장표창 및 30년, 20년, 10년 근속상 등을 수여했다.

창립기념사를 맡은 이병순 동부건설 부회장은 “현재의 위기를 새로운 혁신과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하며, ‘지속성장이 가능한 건설회사 모델 창출’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지속성장이 가능한 건설회사란 양질의 공사를 스스로 창출하고 직접 운영사업도 하는 선진화된 사업모델을 만드는 것”이라며 “운영사업 비중을 전체매출의 40% 이상까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은 지난해 연말 동부그린발전소가 전기사업허가를 최종 획득하면서 약 2조원 규모의 발전 EPC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발전 EPC 노하우를 더욱 확대하여 국내외 발전플랜트 공사에 적극 참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날 행사를 통해 대형호텔 건설ㆍ운영을 비롯 환경, SOC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설ㆍ운영사업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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