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가장 늙어 보일 때'라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태닝 전문회사 생트로페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여자가 가장 늙어 보일 때는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이라는 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업체는 "수요일 3시에서 4시 사이가 기력이 급격히 쇠약해져 업무 스트레스가 절정에 달할 시간"이라며 "조사 결과 여성 10명 중 한명 꼴로 수요일을 가장 피곤한 날이다"고 응답하기도 했다고.
또한 응답자의 3분의 2는 수요일 점심 이후 기력이 쇠해 자주 슬럼프를 겪게 된다고 응답하기도 했다고.
해당 연구는 생트로페가 안티에이징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정확한 표본은 제시하지 않았다.
한편 '여자가 가장 늙어 보일 때' 연구에 대해 여러 누리꾼들은 "정말 수요일이면 피곤해지는데 진짜 였구나", "하지만 평일만 되면 항상 피곤해지는데",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등 동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본 기사의 내용과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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