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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정우성 거절 "영화 촬영 때문에 바빠서 사인 요청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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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정우성 거절 "영화 촬영 때문에 바빠서 사인 요청 거절했다"
  • 온라인 뉴스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3.01.2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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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정우성 거절

아역스타 박민하(5)가 배우 정우성(39)의 사인 요청을 거절한 사연을 밝혀 화제다.

이날 박민하는 "정우성이 내게 다가와 팬이라며 사인을 요청했다. 하지만 영화 촬영 때문에 바빠서 거절했다"며 "장혁 삼촌에게는 가방을 선물 받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민하는 "이런 인기와 유명한 것 때문에 곤란한 일을 겪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민하 정우성 거절 사연이 담긴 '해피투게더3'는 24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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