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워커는 2013년 1월 건설사 취업인기 순위에서 GS건설이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22개월째 굳건히 지켰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 다음 순으로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두산건설 순으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분야별로 삼성엔지니어링(엔지니어링)과 구산토건(전문건설 부문),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건축설계 부문), 은민에스앤디(인테리어 부분)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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